태그: 양치

11편

상식+ · 2026.10.27치석이란, 치태가 돌처럼 굳는 과정과 스케일링의 역할치석은 치아에 붙은 세균막에 무기질이 쌓여 단단하게 굳은 침착물입니다. 치태와 무엇이 다른지, 잇몸 안에도 생기는 이유와 스케일링의 역할, 제거 뒤 이가 시리거나 벌어져 보이는 까닭을 정리합니다.상식+ · 2026.10.12치주질환이란, 잇몸병이 뼈까지 내려가는 과정치주질환은 치태 속 세균 때문에 치아를 받치는 잇몸과 뼈에 염증이 생기는 병입니다. 치은염과 치주염의 차이, 되돌릴 수 있는 단계와 어려운 단계, 흔한 오해를 정리했습니다.상식+ · 2026.09.29치태란 무엇인가, 헹궈도 안 떨어지는 세균막의 정체치태는 침과 음식물 속 세균이 치아에 달라붙어 만든 끈끈한 막입니다. 왜 물로 헹궈도 안 떨어지는지, 언제 치석이 되는지, 흔한 오해 두 가지까지 차례로 정리했습니다.상식 · 2026.09.28혀 클리너로 세게 닦을수록 좋나요?사실이 아닙니다. 질병관리청은 혀 뒤쪽에서 앞쪽으로 부드럽게 3~4번 닦으라고 하고, 너무 세게 문지르면 염증이 생기거나 미뢰가 다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.상식 · 2026.09.27전동칫솔이 손칫솔보다 항상 나은가요?반만 사실입니다. 연구를 모아 보면 전동칫솔이 치태를 조금 더 없애지만, 그 차이가 실제로 얼마나 의미 있는지는 불분명하고 차이가 없던 국내 연구도 있습니다.상식 · 2026.09.26치실을 쓰면 이 사이가 벌어지나요?사실이 아닙니다. 질병관리청은 치실을 써도 치아 사이 공간이 벌어지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. 벌어진 느낌은 치태가 빠진 자리이거나 잇몸병 때문입니다.상식 · 2026.09.25구강청결제를 쓰면 양치를 건너뛰어도 되나요?사실이 아닙니다. 구강청결제는 세균 수를 줄이는 보조 수단이고, 치아에 붙은 치태를 떼어 내지는 못합니다. 식약처도 치약 대용으로 쓰지 말라고 안내합니다.상식 · 2026.09.24아기는 불소 없는 치약을 써야 하나요?반만 사실입니다. 삼킬 걱정은 맞지만, 국내 치과계 지침은 무불소 대신 불소치약을 쌀알만큼만 쓰라고 합니다. 질병관리청 안내도 두 갈래입니다.상식 · 2026.09.22식후 바로 양치하는 게 항상 좋나요?반만 사실입니다. 보통의 식사 뒤에는 바로 닦아도 되지만, 탄산음료처럼 산성인 것을 먹었다면 30분 정도 기다렸다 닦으라고 질병관리청이 안내합니다.상식 · 2026.09.21잇몸에서 피가 나면 양치를 살살 해야 하나요?반만 사실입니다. 힘은 약하게 주는 게 맞지만, 피가 나는 부위를 피하면 안 됩니다. 잇몸 출혈은 대개 그 자리에 치태가 쌓였다는 신호입니다.상식 · 2026.09.20양치 후 물로 헹구지 않는 게 좋나요?양치 후 헹구기는 반반입니다. 불소를 남기려면 헹구지 않는 편이 낫지만, 치약의 계면활성제는 여러 번 헹궈야 씻깁니다. 국내 권고가 둘로 갈립니다.